2000년
3월 28일 데이비드 조 이반젤리스틱 미션(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창설.
조용기 목사는 전세계 오대양 육대주를 두루 다니며 복음전도의 사역을
감당해 왔다. 그동안에는 현지에서 모든 여건을 준비한 뒤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는 형식을 띄고 있었으나, 새천년의
시작과 더불어 한단계 도약한 선교 방향을 모색하게 되었다. 그 결과 성회 주최측과의 더욱
긴밀한 협조 아래 성공적인 성회를 이끌고 성회가 끝난 후에도 연계를 유지하여 세계복음화를
주도해야 할 기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데이비드 조 이반젤리스틱 미션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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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7일∼18일 : 미얀마 성회
****************17,18일 양일간 불교국가인 미얀마를 방문하여미얀마 정부 ****************기관에 앰뷸런스를 비롯한 의료기기를 전달하고 미얀마하나 ****************님의성회 총회장 우미오칫 목사의 교회에서 기독교 지도자와 ****************교인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가졌다. 이
집회 ****************는 미얀마가 불교국가인데다가 정부의 외국인집회 불허방침 ****************가운데서 이루어진 것이어서 매우
이례적인 일로 평가받았다. ****************집회에 참석한 교계 지도자들은 "잠자고 있던 미얀마 교인들 ****************을 영적으로 깨웠다"며
앞으로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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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9일∼21일 : 조용기 목사 초청 싱가폴대성회
****************싱가폴 실내체육관에서 연인원
5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료되었다. 1만3000여명을 수용하는 실내체육관은 집회기간
****************동안
입추의 여지없이 청중들로 메워졌으며 입장하지 못한 성 ****************도 5000여 명이 되돌아가기도 했다.
3일 동안 2000여 명이 ****************결신하고 휠체어를 타고 온 환자가 일어서서 걷는 등 수 많은 ****************환자들이
치유받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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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0일∼13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리더쉽 2000 대성회
****************시드니시 외곽
옥스포드 폴스가에 위치한 크리스천 시티교회 ****************(필 프링글 목사)에서 개최된 이 성회는 호주대륙을
성령의 ****************불길로 타오르게 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용기 ****************목사는 고난 가운데서 이룩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사와 ****************오순절 성령운동의 중요성을 간증과 함께 설명, 참석자들에게 ****************도전을
주고 10여 분간 기립박수를 받는 등 호주지역 목회자 ****************와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영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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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4일∼16일 : 잠비아성회
****************아프리카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 쇼그라운드와 울룽구시
컨벤 ****************션센터에서
연인원 10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조용기목사는 잠비아의 칠루바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 집회를 ****************인도했으며 이 성회에서 5천여 명의 사람들이 예수를 영접했 ****************고 귀가 잘
안들리는 노인이 치료받는 등 100여 명이 성령의 ****************놀라운 은혜로 병고침을 받았다. 잠비아의
칠루바 대통령은 ****************16일 집회에 참석, 설교를 경청했으며 그는 잠비아를 크리스 ****************쳔국가로 선포한
바 있다. 그리고 이 성회에 동행한 순복음실 ****************업인선교연합회장 박해숙 장로는 주한 잠비아 명예총영사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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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9일∼21일 : 가봉성회
****************가봉의 수도 리브르빌의 봉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성회는 3 ****************일동안
매일 4만 5천명을 수용하는 스타디움에 입추의 여지 ****************없이 사람들이 몰려들어, 연인원 15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기 목사의 메시지를 듣고 성령을 체험했다. 매일 밤 진행 ****************되는 집회에
앉은뱅이, 목발을 딛고 온 사람, 정신박약아 등 ****************수많은 환자들이 몰려들었고 조용기 목사는 이들에게 치유의 ****************말씀을 주었다.
그 결과 3만여 명이 그리스도를 영접했고 2백 ****************여 명이 치유받았다. 가봉대통령의 초청으로 대통령궁을
방문 ****************한 조용기 목사는 대통령에게 그리스도를 영접하라고 권고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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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5일∼12일 : 세계하나님의 성회 3차 총회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RCA돔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조용기 ***************목사에 이어 새 총재에 현 미국 하나님의성회 총회장 토머스 E. ***************트레스크 목사가 선출됐다. 전세계 15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의 ***************각국 하나님의성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는 ***************평신도들까지 모두 3만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주제를 통해 ***************새 천년 오순절 성령운동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9일에 열린 '세 ***************계 기도의 날' 총회는 대륙별
대표자들이 기도제목을 소개하고 ***************함께 기도할 것을 요청, RCA돔은 종일 뜨거운 함성과 기도의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주제강사로 설교한 조용기 목사는 "우 ***************리의 기도를 듣기 원하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왜 기도하지 않느 ***************냐고 책망하신다"며 "힘있는 기도를 하려면 뚜렷한 목표를 설 ***************정한
후 인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외 이번 총회에서는 모 ***************두 다섯가지 주제로 세 차례 워크숍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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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5일∼30일 : 임팩트2000대회
****************골드코스트시의 서프시티교회 등 1백여 개의
교회연합의 주 ****************최로 어번던트라이프펠로우십교회에서 조용기 목사를 주 강 ****************사로 초청, 임팩트 2000대회를 개최되었다.
27일 오전부터 ****************30일 오후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성회를 인도한 조용기 목사 ****************는 교회성장의
비결, 기도의 중요성, 행복하고 풍성한 가정 등 ****************에 대해 말씀을 전하고 오직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만이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문제의 열쇠가 된다고 역설했다. 2천 5백명 ****************을 수용하는
어번던트라이프펠로우십교회는 매일 입추의 여 ****************지없이 성도들로 가득차 '골드코스트를 영적으로 부활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많은 사람들이 병고침을 ****************받았으며 신유간증자가 잇달았다.
****************조용기 목사는 28일에는 골드코스트 게리 바일던 시장이 초 ****************대한 리셉션에 참석했으며, 30일
저녁에는 시장과 유명인사 ****************들이 참가한 골드코스트 기도의 날에 강사로 참여해 말씀을 ****************전했다.
한편 조용기 목사는 10월 1일(주일) 브리스베인에 ****************있는 가든시티교회에서
한인성회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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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13일 : 제18차 세계교회성장대회
*****************교회성장 활동을 펴고 있는 국제교회성장연구기구(CGI·총 *****************재 조용기 목사)는 최근 일본 요코하마 국제회의장에서 제 *****************18차 세계교회성장대회를
열고 일본복음화와 성령운동 확 *****************산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전세계 24개국에서 200여 명 *****************의
CGI 회원들과 일본 교역자, 일반성도 3000여 명이 참석 *****************한 이번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일본인
1000만명 구령을 위 *****************해 성령운동을 확산시킬 것을 다짐했다. 조용기 목사는 세 *****************차례의 집회인도를
통해 과거 자신이 추진했던 '일본 일천만 *****************구령운동'의 재활동을 강조했다. 조목사는 "인간이
아무리 *****************경제적으로 부요해도 그것은 껍질에 불과하며 우리를 영적 *****************고통과 질병에서 구원하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 뿐" *****************이라고 강조하고 "일본복음화를 위해 12개 대도시를 선교 *****************전략지역으로
선정, 교회 개척과 부흥선교대회 개최 등을 적 *****************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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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3일 : 2000 나고야 예수 축제
************23일 나고야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조용기 목사는 인 ************간의 생사화복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 ************는 "아무리 현실이 어렵고 절망적일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주님의 ************뜻대로 살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악을 선으로 죽음을 생명으 ************로 절망을 희망으로 변화시켜주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 일 ************본교회 지도자들도 참석해서 관심을 보였다.
* 11월 24일 : 순복음나고야교회 헌당예배
************조용기 목사는 이 날 포도나무 비유를 들어
'성도들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설교했다. 나고야 ************교회
헌당은 일본에서 순복음교단으로써는 최초의 종교법인을 얻었 ************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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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68 년
약 력
목회68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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