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1월 13일 : 인도네시아성회 - 인도네시아의 세미안 올림픽 경기장에서 16일까지 열린 이 성회에
연인원 45만 명이 참석하여 초유의 기록을 남겼다. 전국민의 94%가 회교신도인데다 6%정도는 힌두교와
불교를 많이 믿고 있는 실정이나 이번 성회에서 3만여 명이 결신했으며 수많은 신유의 기적이 나타났다.
2월 9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남미성회 - 파나마 콜롬비아 성회에 이어 17일 과테말라시 마테오
국립경기장에서 '국민 대 기도의 날' 집회를 가졌다. 성령의 거대한 열풍이 몰려와 결신자 및 신유의
기적이 나타나고 과테말라 정, 부통령을 비롯하여 8만여 명이 참석하는 등 범국가적인 규모를 보였다.
3월 18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도미니카성회 - C.G.I.와 도미니카 기독교연합이 주최하는
도미니카성회가 도미니카의 수도 산토도밍고에서 21일까지 열렸다. 오전에 카리브해 일대의 교역자 3천여
명이 피에스타호텔 컨벤션센터를 가득 메운 가운데 주강사로 교역자 세미나를 인도했으며, 저녁에는 산토도밍고
실내 체육관에서 1만 5천석의 자리가 모자라 통로에 서 있어야 할 정도로 성황리에 성회를 인도했다.
4월 14일 : 교토, 오사까, 나고야 대성회 - 19일까지 일본의 교또, 오사까 그리고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번 성회는 부활절과 오사까 교회 창립 4주년을 기념하고 일본 관서지역 복음화를 위해 열린
성회였다.
6월 16일 : 조용기 목사 모스크바대성회 - 기독교 역사상 또 하나의 신기원을 이룬 성회로
16, 17일의 집회는 예정대로 크렘린 궁에서 열렸고 마지막날에는 크렘린 궁 앞 공원에서 노천예배로
드렸다. 성령을 사모해 왔던 성도들과 지하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대성회로 성령충만을 체험했다. 2천여
명이 결신했고 치유의 기도를 통해 1백여 명이 치유의 기적을 체험했다고 간증하여 주최측을 놀라게
했다.
8월 17일 : 교회성장세미나 동경에서 개최 - 19일까지 C.G.I. 주최 교회성장 세미나가
열렸다. 조용기 목사, 피터 와그너 박사, 크리엔 잭 박사가 강의하였으며 일본 전역에서 3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였다.
11월 26일 : 국제교회성장 특별세미나 및 버뮤다 지역 복음화대성회 - 대서양에 위치한 휴양도시
버뮤다에서 28일까지 열린 이 성회에서는 세계 오순절 하나님의 성회 연합회 총재 피선 후 갖는 대규모
집회로 전 세계 교역자들에게 교회성장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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