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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from Pastor Cho's Sermon Yoido Full Gospel Church - Seoul, Korea
참된 이웃
눅 10:25 ~ 10:37 (NIV)

2018-11-11


어떤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찾아와 영생을 얻는 길에 대해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에는 무엇이라 기록되어 있는지를 되물으셨고, 율법교사는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율법교사가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라고 다시 묻자, 예수님께서 비유로 대답하셨습니다.

1. 강도 만난 자의 비유
1) 어떤 사람이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그가 피투성이가 된 채 죽어가고 있을 때, 지나가던 제사장이 그를 보았지만 그를 피하여 그냥 지나갔습니다.
2) 잠시 후 한 레위인이 지나가다 그를 보았으나 역시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3) 그런데 어떤 사마리아 사람이 강도 만난 사람을 불쌍히 여겨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었습니다.

2.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1) 실상은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이 땅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이 강도 만난 자입니다. 의로움과 거룩함과 건강과 풍요와 영생을 빼앗긴 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2)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 죄를 씻으시고 죄로 인한 모든 상처를 사랑의 붕대로 감아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께 나아오면, 죄와 더러움과 질병과 가난과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3)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제 새로운 신분과 정체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의와 거룩함과 건강과 축복과 영생을 가진 자가 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3. 우리가 좋은 이웃이 되자
1) 이제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우리가 강도 만난 자들의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2) 선한 사마리아인이 자기가 가진 것으로 도왔던 것처럼, 내게 있는 것으로 이웃을 도와야 합니다. 우리가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로 인해 죽어가는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그 한없는 은혜와 사랑에 빚진 자로서, 이제는 우리가 고통 받는 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선한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것처럼, 예수님의 마음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 베풀어야 합니다.





Previous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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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Bible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주는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실지어다
    살후  3:16


    이스라엘의 삶의 중심인 성전의 흥망은 이스라엘의 운명을 대변했습니다. 이러한 성전을 관리하는 제사장이야말로 하나님과 백성의 중보자로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성결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제사장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버리고 율법을 무시한 자신들의 치부를 위해 사악한 행동을 스스럼없이 자행하였습니다. 결국 이들의 악행은 이스라엘의 운명을 망쳐 놓고 말았습니다. 이는 이 시대의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우리에게 주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

    오늘의 적용
    * 나는 이 세상의 어떠한 지식보다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가?
    * 우리 가족들은 모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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