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EM소개
    창립취지
    총재인사말
    조직구성

  조용기목사
    목회68년
    5중복음3중축복
    설교자료실

  해외성회
    성회지정보
    성회동영상
    성회뒷이야기

  간행물
    뉴스레터
    정기간행물

  후원
후원안내
    

 
  치료받고 싶어요!
조목사님 기도)))
크리스천이 되고 싶어요
  조목사님 기도)))
 


Notes from Pastor Cho's Sermon Yoido Full Gospel Church - Seoul, Korea
예수님과 4차원 세계
히 11:3 (NIV)

2018-08-26


하나님께서 처음 지으신 3차원 세계는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는 세계였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음으로 땅은 저주를 받고 인간도 죽음이라는 파탄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아담 이후 인간은 3차원의 물질세계에서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살고 있습니다.

1. 두 세계의 실상
1) 3차원의 세계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인간의 감각으로 알 수 있는 물질세계입니다.
2) 4차원의 세계는 인간의 감각을 넘어서는 영적 세계입니다. 영적인 4차원은 사람의 힘으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어야 성령의 4차원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2. 무신론적, 유신론적 세계
1)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3차원의 물질세계의 지배를 받습니다. (시 14:1)
2) 우리는 생각, 꿈, 믿음, 신앙 고백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갑니다. (시 9:10)

3. 예수님의 가르침
1) 예수님은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영이 살아나야 합니다. (롬 8:5∼6)
2) 힘든 상황이라 할지라도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잘 다스려야 합니다. (잠 4:23)
3)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을 잘 관리하고 병을 물리치고 이겨 내야 합니다. (출 23:25)

4.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고난
1)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씻어 주셨습니다. (벧전 1:18∼19)
2) 누구든지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거룩하고 정결한 삶, 치료받고 건강한 삶, 저주에서 해방된 삶, 부활과 영생을 누리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5.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
1) 야곱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바라봄의 법칙을 적용함으로 큰 복을 누렸습니다.
2) 예수님은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요 10:10)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감각적인 물질세계만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4차원의 영성을 통해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Previous sermon:
  • 생명의 물과 양식(2019-12-16)  
  • 공중의 권세 잡은 마귀(2019-12-09)  
  •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2019-11-25)  
  • 너는 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2018-11-18)  
  • 참된 이웃(2018-11-11)  
  • 씨 뿌리는 비유(2018-11-04)  
  • 우리를 자유케 하는 영(2018-10-28)  
  • 죄를 이길 수 있게 함(2018-10-21)  
  • 예수 보혈과 기도(2018-10-14)  
  • 고난은 잠든 자를 깨운다(2018-10-07)  
  • 기도하고 감사하는 삶(2018-09-30)  
  • 가슴속의 희망(2018-09-23)  
  • 바라봄의 법칙(2018-09-02)  
  • 아직 희망이 있다(2018-09-02)  
  • 예수님과 4차원 세계(2018-08-26)  

    페이지이동 1 2 3 4 5 6 7 8 9 10 [Next]

  • Daily Bible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  1:5


    유대교 지도자들은 예배의 형식적인 의식 절차는 철저하게 지켰지만 예배의 대상인 하나님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으며, 온갖 규례에 얽매어 있으면서도 참된 사랑을 나누어야 할 이웃에 대해서는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가장 큰 두 계명이라고 말씀하심으로, 율법의 모든 계명들이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 사랑을 통한 자아 발견 -

    오늘의 적용
    * 나는 주님께서 나를 용납하시고 사랑하심과 같이 내 자신을 용납하고 사랑하는가?
    * 가족끼리 서로 진심으로 용납하고 사랑하는가? 항상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간구하자.




    ⓒ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All Rights Reserved.
    Telephone (82-2)783-9910 / Fax (82-2)761-9156
    dcem@davidc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