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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from Pastor Cho's Sermon Yoido Full Gospel Church - Seoul, Korea
아직 희망이 있다
막 10:46 ~ 10:52 (NIV)

2018-09-02


사람이 절망의 수렁에 빠지면 살았다 하나 죽은 자가 되고 맙니다. 마귀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빼앗고 그들의 삶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는 분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에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만나기만 하면 꿈과 희망을 품고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1. 길 위의 인생
1) 앞을 보지 못하는 바디매오는 길 가에 앉아서 하루하루 구걸로 연명하며 살았습니다. 길 위에서 살아가는 그의 인생은 절망 그 자체였습니다. (막 10:46)
2) 모든 인간이 절망이라는 길 위에 주저앉아 있습니다.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죄와 허물, 질병과 가난, 죽음이라는 절망 가운데 처한 것입니다. (창 3:17)

2. 아직 희망이 있다
1) 바디매오는 오가는 사람들을 통해 예수님에 관한 소문을 듣고 꿈을 품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렘 33:3)
2) 꿈을 가진 사람은 장애물을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합니다. (막 10:47∼48)
3) 예수님께서 부르실 때 바디매오는 겉옷을 버리고 나아갔습니다. (막 10:49∼50)

3. 예수님만이 희망이다
1) 예수님을 만나면 다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위한 희망의 문이 되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요 10:9∼10)
2) 예수님만이 우리의 희망이 되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환경이라도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꿈꿀 수 있습니다. (마 8:16∼17)

길가에 앉아 아무런 꿈도 없이 살아가던 바디매오는 예수님을 만난 후 예수님을 따라가는 인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만나면 그 삶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면 우리에게 절망의 그림자란 없습니다. 예수님은 종교가 아닙니다. 생명이요 희망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온 세상을 위한 희망의 빛이 되십니다.





Previous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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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Bible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욥  25:2


    하나님께서 제사장에게 명령(1절)하신 까닭은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함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은 언약과 불과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언약이 있고, 하나님의 언약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명령이 있습니다. 본문 5절의 '생명과 평강의 언약'으로 불리우는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레위뿐만 아니라 그의 후손인 아론의 가문을 통하여 세운 제사장 직분에 그 강조점이 있습니다.  

    - 제사장의 삶과 하나님의 언약 -

    오늘의 적용
    * 나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이 신분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가?
    *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택함받은 가정으로서 이웃에 대해 제사장의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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