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EM소개
    창립취지
    총재인사말
    조직구성

  조용기목사
    목회68년
    5중복음3중축복
    설교자료실

  해외성회
    성회지정보
    성회동영상
    성회뒷이야기

  간행물
    뉴스레터
    정기간행물

  후원
후원안내
    

 
  치료받고 싶어요!
조목사님 기도)))
크리스천이 되고 싶어요
  조목사님 기도)))
 


Notes from Pastor Cho's Sermon Yoido Full Gospel Church - Seoul, Korea
아직 희망이 있다
막 10:46 ~ 10:52 (NIV)

2018-09-02


사람이 절망의 수렁에 빠지면 살았다 하나 죽은 자가 되고 맙니다. 마귀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빼앗고 그들의 삶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는 분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에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만나기만 하면 꿈과 희망을 품고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1. 길 위의 인생
1) 앞을 보지 못하는 바디매오는 길 가에 앉아서 하루하루 구걸로 연명하며 살았습니다. 길 위에서 살아가는 그의 인생은 절망 그 자체였습니다. (막 10:46)
2) 모든 인간이 절망이라는 길 위에 주저앉아 있습니다.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죄와 허물, 질병과 가난, 죽음이라는 절망 가운데 처한 것입니다. (창 3:17)

2. 아직 희망이 있다
1) 바디매오는 오가는 사람들을 통해 예수님에 관한 소문을 듣고 꿈을 품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렘 33:3)
2) 꿈을 가진 사람은 장애물을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합니다. (막 10:47∼48)
3) 예수님께서 부르실 때 바디매오는 겉옷을 버리고 나아갔습니다. (막 10:49∼50)

3. 예수님만이 희망이다
1) 예수님을 만나면 다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위한 희망의 문이 되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요 10:9∼10)
2) 예수님만이 우리의 희망이 되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환경이라도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꿈꿀 수 있습니다. (마 8:16∼17)

길가에 앉아 아무런 꿈도 없이 살아가던 바디매오는 예수님을 만난 후 예수님을 따라가는 인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만나면 그 삶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면 우리에게 절망의 그림자란 없습니다. 예수님은 종교가 아닙니다. 생명이요 희망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온 세상을 위한 희망의 빛이 되십니다.





Previous sermon:
  • 생명의 물과 양식(2019-12-16)  
  • 공중의 권세 잡은 마귀(2019-12-09)  
  •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2019-11-25)  
  • 너는 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2018-11-18)  
  • 참된 이웃(2018-11-11)  
  • 씨 뿌리는 비유(2018-11-04)  
  • 우리를 자유케 하는 영(2018-10-28)  
  • 죄를 이길 수 있게 함(2018-10-21)  
  • 예수 보혈과 기도(2018-10-14)  
  • 고난은 잠든 자를 깨운다(2018-10-07)  
  • 기도하고 감사하는 삶(2018-09-30)  
  • 가슴속의 희망(2018-09-23)  
  • 바라봄의 법칙(2018-09-02)  
  • 아직 희망이 있다(2018-09-02)  
  • 예수님과 4차원 세계(2018-08-26)  

    페이지이동 1 2 3 4 5 6 7 8 9 10 [Next]

  • Daily Bible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 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대하  16:9


    하나님께서는 금식에 대한 백성과 제사장들의 형식적이며 의식적인 태도를 크게 책망하셨습니다. 이는 그들의 금식이 하나님의 명령이나 귄위에 의한 것이 아니고, 스스로의 종교적 이기심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시행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외적인 형식보다 내적인 목적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없이' 다만 외적인 종교 생활로서 하나님과 자신을 기만하는 일이 없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을 위한 금식과 예배 -

    오늘의 적용
    * 나는 겉모습과 형식만 중요시하는 외식적인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가?
    * 우리 가족들은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며, 삶 속에서 주님의 뜻을 행하는 진정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All Rights Reserved.
    Telephone (82-2)783-9910 / Fax (82-2)761-9156
    dcem@davidc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