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아마 '생명', '영원함'일 것입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원한 삶을 살게 할 수만 있다면 그것보다 더 가치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죽어가던 사람이 살아나며 인생을 자포자기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을 성회 현장에서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게 된 이들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용서의 소중함을 깨닫는 순간 주체할 수 없는 행복감을 맛보게 됩니다.
우리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이런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개인적으로 만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특히 아프리카와 미전도 종족들 그리고 이슬람교권에 속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DCEM은 이같은 우리의 사역에 동참할 사명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의 세계선교 사역에 가장 큰 도움은 기도입니다. 특별히 세계선교에 헌신된 기도 후원자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조용기 목사의 해외성회를 체계적으로 기획하고 관리하는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DCEM)을 위한 후원헌금은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쓰이게 됩니다.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주는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실지어다
살후 3:16
이스라엘의 삶의 중심인 성전의 흥망은 이스라엘의 운명을 대변했습니다. 이러한 성전을 관리하는 제사장이야말로 하나님과 백성의 중보자로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성결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제사장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버리고 율법을 무시한 자신들의 치부를 위해 사악한 행동을 스스럼없이 자행하였습니다. 결국 이들의 악행은 이스라엘의 운명을 망쳐 놓고 말았습니다. 이는 이 시대의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우리에게 주는 경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