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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회 북미케랄라이트 오순절 컨퍼런스  ( 성회지정보)


▶ 성회 일시 : 2006/06/30~7/2 (금~일)

▶ 성회 명칭 : 30일 - 제24회 북미케랄라이트 오순절 컨퍼런스 첫째날

(24TH PENTECOSTAL CONFERENCE OF NORTH AMERICAN KERALITES)

1일 - 제24회 북미케랄라이트 오순절 컨퍼런스 둘째날
(24TH PENTECOSTAL CONFERENCE OF NORTH AMERICAN KERALITES)

2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달라스 축복대성회

▶ 성회 주제 :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요12:26)
'If anyone serves me, let him follow me…(John 12:26)'

▶ 성회 장소 : 30일 - The Arlington Convention Center
1일 - The Arlington Convention Center
2일 - North church (Church in the Rock North)

▶ 성회 주최 : PCNAK (PENTECOSTAL CONFERENCE OF NORTH AMERICAN KERALITES)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교회연합회(안디옥, 제일, 오삼순복음교회)

▶ 성회 주관 : DCEM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 참석인원 및 성회 특징 :
  • 6월 30일 - 1만 2천여 명
  • 7월 1일 - 1만 2천여 명(연인원 2만 5천여 명)
  • 7월 2일 - 3500여 명

  •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요 12:26)´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인도의 서남단 해안지방의 언어인 말라얌을 사용하고 있는 인도인들과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케랄라이트 성도들 그리고 젊은 세대와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총 5개의 세션이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성회 주 강사로 초청되어 말씀을 전한 조용기 목사는 오순절 케랄라이트 전체가 참석하는 2번의 주요 세션에 참석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PCNAK는 사도 도마에 의해 처음 복음이 전해진 남인도 케랄라주에서 오순절 신앙을 가지고 이주해온 사람들이 만든 모임 중 가장 큰 대회로 지난 1983년 오클라호마에서 첫 컨퍼런스를 가진 이래 미국의 10개 도시를 번갈아 가며 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 성회 스케줄 :

  • 6월 30일 - 달라스 알링턴 컨벤션센터 (오후 8시)
  • 7월 1일 - 달라스 알링턴 컨벤션센터 (오후 8시)
  • 7월 2일 - NORTH CHURCH (오후7시)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이번 컨러펀스는 지금껏 치러진 PCNAK 모임 중 가장 큰 규모로 치러졌으며 3500여 명의 청년들을 비롯해 300여 개의 케랄라이트 교회가 참석했다.
    조용기 목사를 주 강사로 초청해 실시된 제24회 PCNAK에는 인도 오순절목회자들의 노고와 선교사역을 치하하고 북미 케랄라이트 간의 친교와 교제, 영적성장, 자녀들의 정체성을 온전히 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편 컨퍼런스를 준비한 국제담당사무관 필립다니엘은 "2002년 인도 푸네성회와 2003년 개최된 21회 필라델피아 PCNAK 성회에 참석한 케랄라이트 성도들은 당시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통해 많은 기적과 변화를 경험했다. 텍사스 달라스에는 현재 7천여 명의 케랄라이트가 거주하고 있는 PCNAK의 중심지역이다. 조용기 목사를 초청한 것은 그가 기성세대와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영적성장을 이끌어 주기에 충분한 목회자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조용기 목사를 초청하게 된 것만으로도 성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제24회 PCNAK는 인도는 물론 미국 달라스, 뉴욕, 텍사스, 오클라호마, 시카고에서 그리고 캐나다와 쿠웨이트에 살고 있는 500여 명의 케랄라이트 성도들도 함께 참석했다.

  • ▶ 성회 관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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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Bible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대상  16:29

    읽을 말씀 : 레위기 13~17장
    관련 찬송 : 211, 206장
    묵상 말씀 : 레16:29 ~ 16:34

    이스라엘 백성들은 평소에도 죄를 범하면 그때 그때 속죄받기 위해 속죄제를 드렸으며, 속건제로 죄에 대한 보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죄 제사의 효력은 일회성이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죄인된 인간이므로 하나님 앞에 무의식적으로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죄 지은 것을 잊고 속죄하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매년 7월 10일을 ‘속죄일’로 정하여 지킴으로써 죄 씻음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괴롭게 한다’는 것은 금식하면서 회개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속죄일은 안식일로 지켜 휴식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오직 금식하면서 철저하게 회개하는 날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매년 속죄일마다 반복되던 속죄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어린 양으로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려짐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히 10: 1~10).  

    - 용서받은 죄인의 행복 -

    오늘의 적용
    *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철저히 회개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 평상시 가족들에게 섭섭했던 일을 고백하고, 서로 용서해 주고 용서받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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