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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평화 ]
앙심이 깊은 어느 성도의 간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부형님이 버스를 타고 시골길을 가는데 차가 비탈길을 내려가는 순간 버스운전사가 갑자기 "핸들의 팔이 빠져서 버스를 조정할 수가 없어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소리와 동시에 버스는 곤두박질쳐서 내리막길로 마구 굴러가기 시작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사람 살려" 하고 아우성을 치며 온통 아수라장이 되었지만, 그 부형님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의 한없는 평화가 넘쳐 버스가 전복되었어도 조금도 불안해 하지 않고, 아무 상처도 없이 차에서 걸어 나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그 부형님의 마음에 성령님께서 한없는 평화로 채워주셨고, 그의 지각을 뛰어나게 하셔서 보호해 주셨던 것입니다.
삶의 치열한 경쟁, 정신없이 돌아가는 바쁜 생활, 일의 중압감과 스트레스 등 우리는 마음의 평화를 깨뜨리는 것으로 가득 차 있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성령님께서는 괴로운 일이 다가올 때 우리를 감싸 주시고 위로해 주십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마음의 평화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 참고성구 -

[시편 34 : 7]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시편 138 : 7]
내가 환난 중에 다닐찌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로마서 8 :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라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리라

[베드로전서 1 : 5]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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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Bible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대상  16:29

    읽을 말씀 : 레위기 13~17장
    관련 찬송 : 211, 206장
    묵상 말씀 : 레16:29 ~ 16:34

    이스라엘 백성들은 평소에도 죄를 범하면 그때 그때 속죄받기 위해 속죄제를 드렸으며, 속건제로 죄에 대한 보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죄 제사의 효력은 일회성이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죄인된 인간이므로 하나님 앞에 무의식적으로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죄 지은 것을 잊고 속죄하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매년 7월 10일을 ‘속죄일’로 정하여 지킴으로써 죄 씻음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괴롭게 한다’는 것은 금식하면서 회개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속죄일은 안식일로 지켜 휴식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오직 금식하면서 철저하게 회개하는 날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매년 속죄일마다 반복되던 속죄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어린 양으로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려짐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히 10: 1~10).  

    - 용서받은 죄인의 행복 -

    오늘의 적용
    *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철저히 회개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 평상시 가족들에게 섭섭했던 일을 고백하고, 서로 용서해 주고 용서받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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