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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원(중생)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함으로써 죄사함을 받고 구원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후 성령의 인치심과 인도 함으로
성결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2) 성령충만의 복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은(요 3:6∼7) 하나님께서 말세에 만민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욜 2:28∼ 29)
성령을 받고(행 2:4) 권능을 얻어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며(행 1:8) 성령충만을 통해 성령의 은사와 열매를 생활 가운데 나타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3) 신유의 복음
그리스도의 사역 중 하나가 병고침이며,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시기를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막 16:17∼18)고 하셨다. 예수께서 친히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기 때문에(마 8:17) 구원받은 성도는 병고침을 받는 축복과 신유를 위해 기도해 줄 특권과
의무 가 있다.
4) 축복의 복음
구원받은 성도는 십자가의 은혜로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되었다(갈 3:13∼14). 또한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성도들에게 주님께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시며 하나님 중심에서 정직, 공의, 성실, 근면,
충성으로 생활할 때 가난과 저주에서 놓여나고 생활의 축복을 누리는 축복을 받아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풍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후 9:8).
5) 재림의 축복
예수님의 지상재림과 공중재림을 믿는다.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과 살아있는 자들 이
함께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며(살전 4:16∼17), 7년 혼인 잔치와 천년왕국에서 왕 노릇하다가 백보좌
심판 후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영화로운 삶을 영위함을 믿는다(계 20∼21장).
삼중축복은 오중복음의 실천 면이다(요삼 1:2). "영혼의 잘됨"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아
영적으로 풍성한 삶을 사는 것이고, "범사에 잘 되고"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삶을 통해 받는 축복을 의미하며, "강건하기를"이란 구원받는 성도가 질병의 고통에서 놓여남을 받는 축복을
의미한다. 이 삼중축복은 마태복음 6장 33절에 근거하여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일에 목표를
둘 때 모든 성도가 누릴 수 있는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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