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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ible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대상  16:29

읽을 말씀 : 레위기 13~17장
관련 찬송 : 211, 206장
묵상 말씀 : 레16:29 ~ 16:34

이스라엘 백성들은 평소에도 죄를 범하면 그때 그때 속죄받기 위해 속죄제를 드렸으며, 속건제로 죄에 대한 보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죄 제사의 효력은 일회성이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죄인된 인간이므로 하나님 앞에 무의식적으로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죄 지은 것을 잊고 속죄하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매년 7월 10일을 ‘속죄일’로 정하여 지킴으로써 죄 씻음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괴롭게 한다’는 것은 금식하면서 회개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속죄일은 안식일로 지켜 휴식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오직 금식하면서 철저하게 회개하는 날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매년 속죄일마다 반복되던 속죄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어린 양으로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려짐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히 10: 1~10).  

- 용서받은 죄인의 행복 -

오늘의 적용
*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철저히 회개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 평상시 가족들에게 섭섭했던 일을 고백하고, 서로 용서해 주고 용서받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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