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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EM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조용기 목사의 선교사역과 성령운동을 지원하는 선교전문기구로 2000년 3월 28일 창립되었습니다

62여년 동안 조용기 목사는 전 세계 5대양 6대주를 다니며 복음전도의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이 때문에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조용기 목사의 명성을 알게 되었고 수많은 집회의 요청이 계속되고 있어 지난 세기동안 수많은 집회를 통해서 수천만 명 이상의 지구촌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새 천년의 시작과 함께 조용기 목사의 선교사역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DCEM은 조용기 목사의 국·내외 성회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진행하는 것은 물론 그의 선교사역을 생생하게 소개합니다. 또한 전 세계에 선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양질의 선교자료를 수집, 정리하고 이를 적절히 배분함으로써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로고의 전체 원은 지구를 상징합니다.

원안의 가로 세로 타원형은 지구의 경도와 위도를 표시하며,
동시에 십자가를 의미합니다.
사방으로 뻗어 있는 직선은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을 선포하는
조용기 목사의 강한 메시지를 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로고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가슴에 품고,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조용기 목사의 선교사역을 형상화 한 것입니다.

세계성령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조용기 목사의 메시지는
DCEM을 통해 여러분께 더욱 친숙하며 효과적으로 다가 갈 것입니다.




21세기는 새로운 영적 전쟁의 시대입니다.

인류는 지금 급속한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국경이 없어지고 무역장벽이 무너졌습니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인간의 생활은 컴퓨터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생활이 문명 발달에 비례해 과연 행복해졌을까요?
세계는 이전보다 빈부의 격차가 심해졌고, 지역분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인류가 하나님을 떠났을 때 파멸의 길을 걸어 온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과학이 번창하는 시대에 우리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마지막 때에 우리의 사명은 영적 추수기를 감당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복음과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전 세계에 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계적인 복음의 전도자로 세우시고 오순절 성령운동가로 사용하시는 조용기 목사의 메시지는 바로 이 때를 위해 준비된 것입니다. 이제 그의 메시지는 DCEM을 통해 여러분에게 친숙하게 그리고 강력하게 다가갈 것입니다.



Daily Bible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  4:12

읽을 말씀 : 민수기 16~19장
관련 찬송 : 349, 354장
묵상 말씀 : 민16:1 ~ 16:11

본문은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와 하나님께서 위임하신 직분에 도전하는 사람에 대한 심판을 다루고 있습니다. 고라는 모세와 아론처럼 레위 사람이었으므로 자신도 모세와 아론과 같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반란을 주도하였습니다. 또한 다단, 아비람, 온은 장자인 르우벤 지파 출신이었기 때문에 자신들도 정권을 차지할 권리가 있다는 생각으로 정치적 반역에 가담하였습니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은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서 위임되었다는 사실을 간과했던 것입니다. 결국 고라 일당의 반란은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한 교만한 처사로써, 신약 성경은 이를 가리켜 ‘고라의 패역’이라고 일컫습니다(유 1:11).  

- 믿음의 분수를 지키자 -

오늘의 적용
* 나는 매사에 믿음의 분수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가? 내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일은 나의 믿음의 분수에 맞는 일인가?
* 가족 중에 하나님께서 큰 믿음의 분량을 주셨는데도 여전히 작은 일에만 집착하는 식구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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